74년에 쓰인 건데 대강 내용이 이어도는 없지만 우리가 그것을 부정함으로 그것은 실체로 나타난다 이딴 내용인데 이어도가 실제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 내 입장에서 읽어보니까 걍 코미디같더라 씹죠랄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