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모든걸 아는걸 넘어서 개개인의 심리, 생각, 나아가서 어떻게 행동할지도 예언하듯 서술하는 방식이 문학의 매력을 떨어뜨리는듯..
영상으로 치면 시트콤에서나 나올법한 시청자는 알지만 등장인물들은 모르는 내면의 혼잣말 같은걸 계속해서 내보내는건데
요즘 사람들이 누가 이런걸 좋아하겠음
문학성을 논하자는게 아니라 그런 방식 자체가 구태의연하고 고리타분한데 순문은 그걸 계속 고집하고 있는게 안타까움
작가가 모든걸 아는걸 넘어서 개개인의 심리, 생각, 나아가서 어떻게 행동할지도 예언하듯 서술하는 방식이 문학의 매력을 떨어뜨리는듯..
영상으로 치면 시트콤에서나 나올법한 시청자는 알지만 등장인물들은 모르는 내면의 혼잣말 같은걸 계속해서 내보내는건데
요즘 사람들이 누가 이런걸 좋아하겠음
문학성을 논하자는게 아니라 그런 방식 자체가 구태의연하고 고리타분한데 순문은 그걸 계속 고집하고 있는게 안타까움
작가도 지 작품을 모르는 무능적 작가시점 부조리극 한사발 할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