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근출 병장
옆마을 처자 응딩이 페티쉬
황근출 병장님은 니체임
즌통은 칸트랑께
"저 하늘에 빛나는 별과 내 마음 속에 도덕법칙"
2
신이 없다면 도덕도 없다
어렵고 어려워야 먹히느니 영원히
한자경 교수가 한 말이 있는데 정확힌 모르겠네
"인간이란 자유로운 존재다. 순수이성비판은 인간이 현상을 넘어서 있어서 사변이성으론 사유할 수 없음을 말하는 책이다. 실천이성비판은 사변이성으론 사유할 수 없는 것을 도덕적 목적을 위해 "증명" 대신 "요청"하는 책이다" 뭐 이렇게 생각해줘
헤응 어렵다 - dc App
우리는 이미 도덕을 제각각의 마음 속에서 알고 있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선험적종합판단은...가능하다...
칸근출 병장
옆마을 처자 응딩이 페티쉬
황근출 병장님은 니체임
즌통은 칸트랑께
"저 하늘에 빛나는 별과 내 마음 속에 도덕법칙"
2
신이 없다면 도덕도 없다
어렵고 어려워야 먹히느니 영원히
한자경 교수가 한 말이 있는데 정확힌 모르겠네
"인간이란 자유로운 존재다. 순수이성비판은 인간이 현상을 넘어서 있어서 사변이성으론 사유할 수 없음을 말하는 책이다. 실천이성비판은 사변이성으론 사유할 수 없는 것을 도덕적 목적을 위해 "증명" 대신 "요청"하는 책이다" 뭐 이렇게 생각해줘
헤응 어렵다 - dc App
우리는 이미 도덕을 제각각의 마음 속에서 알고 있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선험적종합판단은...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