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서 영업 꽤 하던데...크흠 어떨려냐
[일반]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어떠냐
독보(ehrqhtldls)
2021-11-15 23:4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더클래식 진짜 어지럽네 ㅋㅋ [9][일반] 미뇽(namsan0106) | 21.11.15추천 0
-
철학은 항상 입문서 보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데 [39][일반] 배고픈독린..(jsong1999) | 21.11.15추천 44
-
믿고 집는 최민순 역이니까 [2][일반] 익명(110.12) | 21.11.15추천 0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 다음은 뭐임 ? [7][일반] 익명(180.67) | 21.11.15추천 0
-
헨리 제임스 또 점점 난해해지기 시작하네[일반] Shojoskip(mell123) | 21.11.15추천 0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을 읽어봤어요 [1][일반] 설앵초(qwer24864) | 21.11.15추천 1
-
독갤 진입장벽 있긴함 [10][일반] 익명(223.38) | 21.11.15추천 2
-
문학 독후감 읽은 후기 (1~5번) [5][대회/독회] 익명(220.90) | 21.11.15추천 12
-
일리아드 넘 어려운데 [3][일반] 익명(125.176) | 21.11.15추천 0
-
칸트에 대해서 한 문장으로 요약 가능? [14][일반] 익명(112.172) | 21.11.15추천 0
걍 그저 그랬음
낫배드
그냥 그랬음
하루키 소설 중에는 ㅎㅌㅊ
그래도 읽을만함
https://m.blog.naver.com/karspark/221327635693
- dc App
근데 나도 이거 먼저 읽고 나서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읽었는데 설명 듣고 나니 다시 읽고 싶어지긴했음 읽을게 많아서 아직 다시 읽지는 못했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