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바드에서 선정했다는둥 하는 글도 보이는데

왜 남의 기준에 맞춰서 살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기는 한서랑 같이 교차해서 읽으면 더욱 재밌고

원문으로 읽으면 더더욱 재밌고

집해와 같이 놓고 읽으면 더더더욱 재밌는데

솔직히 안읽어도 전혀 문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