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율리시스랑 피네간은 제쳐두고 조이스 괜찮아?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어보려고 하는데 술술 읽히고 잼이씀? 지금 황야의 이리 읽는데 너무 좋아서 비슷한거 읽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