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다 읽고 이제 참존가 들어감
백년은 집에 있는 단권으로된 문고판은 세번 정도 읽었는데
민음사 버전이 좋다고 해서 빌려옴
토지는 예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바로 포기했는데
이번에 다시 읽어보려고 함
계속 토지만 읽지 않고 중간중간 천천히 읽으면서 내년이나 내후년까지 다 읽어볼까함
은교는 최근에 영화봤는데 너무 좋았어서 빌려왔는데
앞에 조금 봤는데 소설도 대박스멜
연애사건은 마침 오늘 출근길에 딱히 읽을 책이 없어서
그냥 책장에 있던거 들고 왔는데
예상대로 큰 깊이는 없어도 나름 재미있어서 금새 읽을듯
이외에도 비문학으로
초기불경 (디가니까야 3권) 하고
러셀 서양철학사 위주로 읽으면
올해 독서 마무리 될듯함
모두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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