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 이번 책 괜찮음? 아직 안 읽어봐서 모르겠다 그거 말고도 괜찮은 것들 추천 부탁
댓글 23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읽어라 - dc App
익명(59.11)2016-10-20 17:21
윌리엄 포크너 추천합니다
익명(222.112)2016-10-20 17:22
오헨리 플래너리오코너 머 이런 단편들이 쉬움
익명(122.34)2016-10-20 17:25
음 그냥 한두권을 콕 집어주면 고맙겠음 선물용이라. 그리고 소설 말고 비문학 책도 추천해주면 더 좋고(문학 비문학 1권씩 선물할 계획)
익명(223.62)2016-10-20 17:28
그럼 베셀한권씩
익명(122.34)2016-10-20 17:30
상대가 여자면 책가지고 이상한 의미해석해서 트렌드에 벗어난거 선물하다가 귀찮아짐
익명(122.34)2016-10-20 17:34
율리시스
익명(124.53)2016-10-20 17:37
농담이야
익명(124.53)2016-10-20 17:38
아사다 지로ㅡ철도원 강추
올바른인성(zkdhxlr)2016-10-20 17:39
책 안 읽는 사람에게 왜 책을 선물해
Ironist(homemaxkiller)2016-10-20 17:40
비문학 - 문학의 숲을 거닐다 이거 읽으면 책 읽고싶어짐
익명(211.246)2016-10-20 17:51
미야베 미유키
익명(110.70)2016-10-20 18:14
선물할거면 피천득-인연. 에리히프롬-사랑의
기술. 이 2권 추천드림다
익명(175.193)2016-10-20 18:52
근데 책 선물 별론데 책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면 특히나
익명(124.53)2016-10-20 19:14
난 책을 좋아해도 책 선물 싫어해 내 취향 아닌 거 읽기 싫거든. 한번 다시 생각해봐
익명(124.53)2016-10-20 19:18
그 사람이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거나 너한테 사달라고 했다거나 아니면... 무튼 책 선물은 그렇다
익명(124.53)2016-10-20 19:18
예전에 아는 여자애가 내 생일선물로 취향이 전혀 아닌 책을 선물해줬었는데 (내가 책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음. 자기 나름대로는 신경써준 거였겠지) 결국 안읽었음. 당시 내 취향은 서양고전문학인데 걔가 선물한건 한국여류작가의 에세이였나 그랬었지. 심지어 그 친구는 학과내에서 퀸카로 통하는 친구였어서 왠만하면 나도 정말 읽고싶었는데 정말 안읽게 되더라
흐으(124.0)2016-10-20 19:28
난 왠만하면 예쁜여자의 호의나 정성엔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놈인데.. 취향이 안맞는 책은 극복이 불가능했음
즉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책선물은 왠만하면 ㅎㅏ지 말라는거다 . 상대방의 취향을 아는 거라면 몰라도
흐으(124.0)2016-10-20 19:31
책 취향 많이 탄다. 책이 읽으면 좋아요, ,책을 읽읍시다. 라고 해서 건전하고 좋은 의미로 주는건 알겠으나 취향 안 맞으면 노잼이야, 그래서 추천은 뭐냐면 문학은 데미안 얇고 강하다. 비문학은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알아야 한다하면서 언제까지 조선왕조실톡 같은거 볼거야 역사학의 고전 역사란 무엇인가 추천 한다.
콩쿠키(coookie33)2016-10-20 20:01
나도 책선물은 비추지만..
미야베미유키ㅡ나는지갑이다./온다리쿠ㅡ여섯번째사요코/ - dc App
익명(121.142)2016-10-20 23:26
미나토 가나에-고백 책안읽는사람이어도 하루면 읽을듯
익명(14.52)2016-10-21 11:44
책 안좋아하는 사람한테 책선물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
고기(110.70)2016-10-21 14:36
"마션" 책이 원작이니 영화하고는 약간 다르거나 부가적인 스토리가 있어 그리고 읽기 쉽게 번역이 되서 추천함.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읽어라 - dc App
윌리엄 포크너 추천합니다
오헨리 플래너리오코너 머 이런 단편들이 쉬움
음 그냥 한두권을 콕 집어주면 고맙겠음 선물용이라. 그리고 소설 말고 비문학 책도 추천해주면 더 좋고(문학 비문학 1권씩 선물할 계획)
그럼 베셀한권씩
상대가 여자면 책가지고 이상한 의미해석해서 트렌드에 벗어난거 선물하다가 귀찮아짐
율리시스
농담이야
아사다 지로ㅡ철도원 강추
책 안 읽는 사람에게 왜 책을 선물해
비문학 - 문학의 숲을 거닐다 이거 읽으면 책 읽고싶어짐
미야베 미유키
선물할거면 피천득-인연. 에리히프롬-사랑의 기술. 이 2권 추천드림다
근데 책 선물 별론데 책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면 특히나
난 책을 좋아해도 책 선물 싫어해 내 취향 아닌 거 읽기 싫거든. 한번 다시 생각해봐
그 사람이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거나 너한테 사달라고 했다거나 아니면... 무튼 책 선물은 그렇다
예전에 아는 여자애가 내 생일선물로 취향이 전혀 아닌 책을 선물해줬었는데 (내가 책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음. 자기 나름대로는 신경써준 거였겠지) 결국 안읽었음. 당시 내 취향은 서양고전문학인데 걔가 선물한건 한국여류작가의 에세이였나 그랬었지. 심지어 그 친구는 학과내에서 퀸카로 통하는 친구였어서 왠만하면 나도 정말 읽고싶었는데 정말 안읽게 되더라
난 왠만하면 예쁜여자의 호의나 정성엔 보답하려고 노력하는 놈인데.. 취향이 안맞는 책은 극복이 불가능했음 즉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책선물은 왠만하면 ㅎㅏ지 말라는거다 . 상대방의 취향을 아는 거라면 몰라도
책 취향 많이 탄다. 책이 읽으면 좋아요, ,책을 읽읍시다. 라고 해서 건전하고 좋은 의미로 주는건 알겠으나 취향 안 맞으면 노잼이야, 그래서 추천은 뭐냐면 문학은 데미안 얇고 강하다. 비문학은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를 알아야 한다하면서 언제까지 조선왕조실톡 같은거 볼거야 역사학의 고전 역사란 무엇인가 추천 한다.
나도 책선물은 비추지만.. 미야베미유키ㅡ나는지갑이다./온다리쿠ㅡ여섯번째사요코/ - dc App
미나토 가나에-고백 책안읽는사람이어도 하루면 읽을듯
책 안좋아하는 사람한테 책선물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
"마션" 책이 원작이니 영화하고는 약간 다르거나 부가적인 스토리가 있어 그리고 읽기 쉽게 번역이 되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