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노보노 책상 매트 -넓고 푹신푹신한게 아주 만족스러웠음. 2.도라에몽 담요 -의외로 따뜻하고 두껍고 재질 ㅅㅌㅊ여서 놀랐음. 3.자유론 책갈피 -재질, 두께, 크기 딱 좋아서 애용했는데 다 없어짐ㅡㅡ 그외 북램프, 티셔츠, 텀블러 이런 건 다 쓰레기였음. 책 이야기 : 패배를 껴안고 절반 조금 넘게 읽었는데 (당연한 거겠지만) 작가가 상당한 일잘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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