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문학소녀하면 예민함에 세상물정 모르고 감성 가득에 순수한 이상을 동경하는 그런 캐릭터인데 이런 거 전문으로 하는 일본도 정작 자기네 나라 문학 읽고 자란 애들이 저런 순수한 이미지의 문학소녀일리가 없단 걸 알텐데 하여튼 저런 스테레오 타입에서 탈피한 문학소녀/소년 캐릭터가 보고 싶다 버나드양 같은 거 좋았는데 더 없나
노르웨이의 숲 읽고 대딸쳐 주는 문학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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