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대다수는 중소기업에서
인생을 보낼텐데
회사 이야기는 거의 소재로 안쓰는거 같네
노동, 저소득층, 비정규직 이런류의 꿘층이 소비하는 관점이 아니라
회사 이야기 안써본 작가가 더 드물지
회사 이야기가 메인인 작품도 많이 보이고. 그게 생생한가 생각해보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근데 현재 한국문단에 좆소를 경험한 작가가 있긴하냐? 회사이야기가 메인이라고 하더라도 문단 특성상 엘리트 코스가 대부분이잖아.
내가 독서끈이 짧은 것도 있겠지만 내가 읽어본 책의 저자들은 문과충들이나 기자들이 전부라.. 좆소를 경험한 작가들을 모르겠네.
애초에 한국인들한테 문화가 있어야 생활에서 소재를 찾든가 하지. 그냥 외국문학 읽고 익힌 싸구려 감성, 클리셰가 다다
쓰지 왜안써 - dc App
ㄴ 쓰는건 알겠는데 좆소 경험한 작가 있음?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럼.
한국 주요작가들 대표작보면 회사 이야기는 거의 안나오는거 같아서 2000년대 이후 작가들도 그렇고
출판사 다니다 그만 두고 소설 쓴 작가는 꽤 되는데 책을 다루긴 하지만 어쨌든 직장생활이었을테니
굳이 이력에 붙일 필요가 없어서 그렇지 회사 다닌 다음 등단하는 작가도 있고, 일찍 등단 했어도 밥벌이 안되니까 회사 다니다가 다시 그만두기도 하고. 뭐 좆소를 다녔는지 까지는 모르겠으나 회사야 다닌 작가들 있지.
누운 배 라는 책 찾아서 읽어봐라 잼께 읽었다
회사 안 다니고 책만 써서 먹고사는 작가가 몇 명이나 될거같냐
회사 이야기 안써본 작가가 더 드물지
회사 이야기가 메인인 작품도 많이 보이고. 그게 생생한가 생각해보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근데 현재 한국문단에 좆소를 경험한 작가가 있긴하냐? 회사이야기가 메인이라고 하더라도 문단 특성상 엘리트 코스가 대부분이잖아.
내가 독서끈이 짧은 것도 있겠지만 내가 읽어본 책의 저자들은 문과충들이나 기자들이 전부라.. 좆소를 경험한 작가들을 모르겠네.
애초에 한국인들한테 문화가 있어야 생활에서 소재를 찾든가 하지. 그냥 외국문학 읽고 익힌 싸구려 감성, 클리셰가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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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쓰는건 알겠는데 좆소 경험한 작가 있음?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럼.
한국 주요작가들 대표작보면 회사 이야기는 거의 안나오는거 같아서 2000년대 이후 작가들도 그렇고
출판사 다니다 그만 두고 소설 쓴 작가는 꽤 되는데 책을 다루긴 하지만 어쨌든 직장생활이었을테니
굳이 이력에 붙일 필요가 없어서 그렇지 회사 다닌 다음 등단하는 작가도 있고, 일찍 등단 했어도 밥벌이 안되니까 회사 다니다가 다시 그만두기도 하고. 뭐 좆소를 다녔는지 까지는 모르겠으나 회사야 다닌 작가들 있지.
누운 배 라는 책 찾아서 읽어봐라 잼께 읽었다
회사 안 다니고 책만 써서 먹고사는 작가가 몇 명이나 될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