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을까 하지만 단편을 읽을수록 이 사람은 서사를 짜는 능력이 부족했기에, 의식의 단면만 나열하는 작품들에 머문게 아닐까 싶다 만일 서사 능력이 있어 장편을 썼다면 어땠을까. 박태원을 뛰어넘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었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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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처방전어쩌구하는 그거)
막 첫 단어나 문장 조ㅎ합하면 메세지 나오는 거 썼을 거 같음 왠지
"12월 12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