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쌤한테 진료를 받아도
특별한 질환이라고 소명을 받지 못했다면
이인증일 확률이 높아요
저는 중학생 때부터 꿈 꾸는 느낌이 들고
꼭 티비를 보는 것 같이
현실과 동 떨어진 느낌이 들었는데
만성 이인증이었네요
이 책은 이인증에 대한 기록을
종합하여 소명하는 유일한 책이래요
특별한 질환이라고 소명을 받지 못했다면
이인증일 확률이 높아요
저는 중학생 때부터 꿈 꾸는 느낌이 들고
꼭 티비를 보는 것 같이
현실과 동 떨어진 느낌이 들었는데
만성 이인증이었네요
이 책은 이인증에 대한 기록을
종합하여 소명하는 유일한 책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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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깃하게 만들었다면 성공이에요!
그냥 포스트모더니티 아닌가
무슨 뜻인지 잘 이해를 못했어요 .. 그 말을 몰라서 .. 비유 인가요?
49번 주차장의 울음하고 느낌이 비슷한데
샤워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 짧은 소견으로는 49번 주차장의 울음이 만약, 포스트 모더니즘 문학서적이라면 탈- 을 주창하는 사조의 특징 상, 탈개인화(자아 분리감)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다룬 상기한 책과 공유하는 부분이 있네요. 이러한 부분에서 지적하셨다면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이라고 생각해요
저 잘 몰라요. 밑에 댓글들 보면 소설보단 더 감각적이고 실제로 경험에 비추는 것 같은데, 정체성의 규정할 수 없음은 좀 비슷하네요.. 말씀하신 그 맥락에서 생각했던건 맞아요.
나도 그런 느낌 자주 드는데 시각과 청각의 수용에 약간 괴리가 들고 눈부신 느낌 들고 살짝 어지럽고 그런거 맞음?
공황장애와 동반해서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증상이 아닐까요? 자아의 정상적인 감각에 대한 괴리감이 이인증에 대한 증상이에요. 댓글로만 볼 때는 상당히 비슷한거 같네요
좀 형용하기 힘든 느낌인거 같아서 여쭤봄요 저는 이느낌 오면 정상적인 생활이 안돼서 개싫어함
해당 증상은 불안감과 동반해서 왔을 때 같네요 .. 단언해서 말씀드리기는 무섭네요 .. 제가 의사가 아니라 ..
추천 고마워
오랜만이네 근데 추천 누른 적이 없어
아 이 책 말하는 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