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방향으로 ㅇㅇ 이딴 거 쓰던 작가가 이렇게 됨 물론 후자쪽도 문장딸 원툴이라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읽을 재미라도 있는게 어디여 그리고 여기서도 언급 되는 추월색... 얼마나 띵작인 거냐!
정변해버렸네
문장딸 조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태평천하도 여캐가 읽었던듯 ㅇㅇ
둘다 좋은데 난 앞이 더 좋음. 감정이 더 강렬한거 같음. 감격과 희망의 눈물<<< 이부분 좋음
생각해보면 막시스트만큼 단순하고 소박한 사람이 없음. 이미 하늘을 욕하기 보다 이해한 사람은 그만큼 이해의 폭이 넓어진 사람이고 더 어른스럽다고 생각함. 그 단순하지만 순수한 사고 많이 보여주는거 같아서 앞이 더 좋음
그리고 좀 비판적이지만 화자와 저자는 다르다 생각함..
앞은 걍 소설이 노잼이라 그럼. 카프 계열 소설처럼.
개취존중 전 그런 소설 많이 못읽어봐서 진부하게 안읽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