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노문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의 디어 라이프를 읽고있다. 인생의 비밀에 관한 단편 모음집이다. 이제 두 편 읽은지라 뭐라고 판단을 내리기가 애매하다. 첫 번째 단편의 제목이 '일본에 가 닿기를'이고 두 번째 단편이 '아문센'이길래 북서항로에 관한 연작이겠거니 하고 빙하와 어둠의 공포를 떠올렸는데 왠걸..... 아무튼 즐독~
[일반] 나우리딩
모형쟁이(winonasun)
2021-11-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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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앨리스 먼로 좀 드르렁이도라
안그래도 침대에 누워서 보다가 고대로 드르렁행 갔다가 정신차리고 거실에 나온 참이다. 불면증 치료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