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필립로스
dying animal-필립로스
팔월의 빛-포크너
내일도 해는 뜬다-헤밍웨이
a cup of tea-캐서린 맨스필드
숲 속 사람들-토마스 하디
호밀밭의 파수꾼-까먹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까먹음
일관성이 잇는지도 모르겟음
읽으면서 진짜 몰입할 수 있었던 책들
왜 몰입햇는지도 모르겟음
일관성이 잇긴한가?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필립로스
dying animal-필립로스
팔월의 빛-포크너
내일도 해는 뜬다-헤밍웨이
a cup of tea-캐서린 맨스필드
숲 속 사람들-토마스 하디
호밀밭의 파수꾼-까먹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까먹음
일관성이 잇는지도 모르겟음
읽으면서 진짜 몰입할 수 있었던 책들
왜 몰입햇는지도 모르겟음
일관성이 잇긴한가?
원서로 읽으신 듯.
대부분 국어로 읽음..
미국문학으로 가야할듯
이런느낌의 국문학이나 노문학이나 그런책들좀 골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