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필립로스

dying animal-필립로스

팔월의 빛-포크너

내일도 해는 뜬다-헤밍웨이

a cup of tea-캐서린 맨스필드

숲 속 사람들-토마스 하디

호밀밭의 파수꾼-까먹음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까먹음


일관성이 잇는지도 모르겟음

읽으면서 진짜 몰입할 수 있었던 책들

왜 몰입햇는지도 모르겟음

일관성이 잇긴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