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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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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포크너랑 마르케스 섞은 느낌????



포크너에서 보던 그 난잡하게 얽혀있는 서술구조에

마르케스식 이야기꾼 환상 문학을 섞은 느낌임.



둘을 따라했다는 뜻은 아니고 설명하자면 그렇다는 뜻.




되게 야한데, 중년 변태같은 느낌이 잇어서 거부감 있으면 읽기 힘들 듯. 난 그냥 그랬음.


참혹하다


수를 써도 행복해질 수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 서글프고


어딜가도 몸을 뉘일 곳이 없어서 서글퍼 보이고


좆같던 일상이 그나마 낫구나 싶어지니 서글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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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츠추는 어찌 되었을까?

팡푸구이가 그렇게 죽고나서

아마 장츠추도 투신자살을 하지 않았을까

시체는 살 수가 없는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