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중국어의 '방언'들은 사실 다른 언어에 가깝다거나 세르비아어, 몬테네그로어, 크로아티아어는 구별의 의미가 거의 없다거나, 갈리시아어는 포르투갈어랑 구별하기 애매하다거나 결국 어느 정도는 자의적 기준이 들어가는 건가, 방언과 언어의 구별이라는 게 - dc official App
기준에 따라서 한국어 제주어도 가를 수 있지
요샌 제주어 따로 분류하는 게 언어학에선 일반적인 모양 - dc App
그런 비슷한 계통의 언어라면 결국 그것을 가르는 차이는 유물적 차이가 아니라 관념적인 정체성 차이지
갈리시아 민족주의자인 Alfonso Daniel Rodriguez castelao도 갈리시아의 민족주의를 주장하고 갈리시아어로만 저술했지만 동시에 최종적으로 포르투갈과 하나가 될거란 한다는 주장을 했기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