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새끼들이 항해금지령만 안내렸어도 아니 원라가 갑자기 대부흥을 맞아서 안망했다면   한중일 이 서구권 개박살내고 유럽 식민지각임. 그럴수밖에없는 게 관료제 국민개병제로 대규모 병력 보낼수있는 나라가 정주 봉건 국가 새끼들 못이긴다는 건 말이안됨. 정화원정 끝까지해서 희망봉 돌아서 유럽으로 가는 코스 알아내고 기황후 남편 후임 황제들이 오망불손 한 유럽 원정 다시 감행했고 고려도 따라서 간다면. 지금 서양애들은 한국어 몽골어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