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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가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사이에 있는 작가라 하더라?

초기작은 모더니즘 작품이라던디...그럼 이번에 문동에서 나온 '도시와 개들'이 그 쪽에 속하는 것 같은데..읽어보고 싶네 갑자기

일단 염소의 축제 끝나고 좋으면 판탈레온도 읽어봐야겠다...그 후에 도시와 개들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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