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노래가 치매를 표현한 노래인데 치매의 진행과정을 노래로 담은거임 노래가 6시간정도로 긴데 한번 설명 봐보셈(https://namu.wiki/w/Everywhere%20at%20the%20end%20of%20time)
진짜 듣다보면 치매에 대한 공포감과 진짜 내가 걸리면 이렇게 될까라는 걱정도 들었음
영국 최고의 문학상을 받은 아이리스 머독도 말년에 알츠하이머로 주변사람들을 못알아보고 텔레토비를 보면서 지냈다는데 진짜 치매는 인간을 내려놓게 만드는 질병인거 같음
ㅈㄴ천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