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전권 싹 다 읽어보는게 목표였는데.


시간도 부족하고 읽어야할 책도 많고 해서 중간까지 읽으려고 하는데.


유시민이도 본인 글쓰기 책에서 2부까지 추천하더라고.


근데 또 3부까지는 박경리 선생의 띵작중의 띵작이라는데.......


걍 3부까지는 읽고 나중에 4,5부 읽어야겠지???


스토리 상으로 언제 끊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