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모르는 사람 많음
거기다가 한국에서 유명한
작가는 또 따로 있어서
톨스토이는 아는데
도끼는 모르기도 함
이제는 문학이란게
아는 사람은 많이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모름
저번에 웹소설 시장이랑
종이책 시장이랑 비교하는
그래프 봤는데 종이책은
몇년전부터 7000으로
그대로더라... 다행이
막 떨어지진 않던데
올라가지도 않음...
+그래프 찾아옴
거기다가 한국에서 유명한
작가는 또 따로 있어서
톨스토이는 아는데
도끼는 모르기도 함
이제는 문학이란게
아는 사람은 많이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아예 모름
저번에 웹소설 시장이랑
종이책 시장이랑 비교하는
그래프 봤는데 종이책은
몇년전부터 7000으로
그대로더라... 다행이
막 떨어지진 않던데
올라가지도 않음...
+그래프 찾아옴
정글북은 알아도 키플링은 모르고, 위대한 개츠비는 알아도 피츠제럴드는 모르고,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알아도 스티븐슨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더라 내 친구도 그럼 - dc App
작품을 알긴 해도 그에 관해 찾아볼 만큼의 관심은 없는듯 - dc App
ㄹㅇ 찾아보질 않으니 아는 사람만 암...
대부분은 정글북은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고, 개츠비는 디카프리오 얼굴로 감상하고, 지킬앤하이드는 조승우 지금 이 순간으로 감상함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책이라는 매체보단 영상 뮤지컬 같은 2차 창작물이 훨씬 유명한 건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