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는 아닌데 꾸준히 번역되곤 있는 이슬람권 문학이라든지 ㅇㅇ 대표적으로 나지브 마푸즈

요번에 영어로 노문상받은 탄자니아인 압둘라지크라든지

아프리카의 대표주자인 아체베나 응구기와 시옹오라던지 남아프리카의 쿳시라던지 참 많은데

결국 비인기 언어로된 문학은 전공자가 없어서 중역만 해줘도 고마워해야되고 참 ㅠㅠ

이런거 보면 그나마 스페인어권인 중남미가 왜 많이 번역되는지 알 수 있는듯 사실 폴란드어작가인 올가 토가르추크 정도가 전공자가 있으니까 어케 번역되는 마지노선같은데

ㄹㅇ 동남아 문학이나 남아시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문학은 번역이 업서...

이렇다보니 노문상에서 메이저한 언어권의 문학만 뽑히는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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