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능 논리학 공부 일단락하고 데이비드 리스먼의 <고독한 군중>으로 위로 받고 싶다. 슈발.. 코로나 확진자 3천 명 넘어가고 위드코로나는 얼어죽을.. 커뮤니티는 더 위축될 것 같은데 그냥 축축한 원룸 방구석에서 내 외로움을 구조적 문제로 환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