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문학을 제대로, 자주 감상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지혜라는 게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을 다른 분야, 새로운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때 필요한 능력이 유추다. analogy

유추: 다른 분야의 실마리를 가져다가 문제에 대입하는 결정적 문제해결 능력

역사상 인류는 마주하는 대부분의 문제를 유추로 해결했다.
따라서 유추능력이 좋은 사람 =지혜로운 사람 =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그러면 이 유추능력을 어떻게 기르냐.

바로 은유(메타포)를 많이 경험하는 것이다.
은유는 특징적 속성과 관계적 정보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은유를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자연히 유추능력이 길러진다.




내 생각은 아니고 인지심리학 강의 때 교수님이 강의하신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