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 관한 책을 읽는다 : 금연 증세에 대한 격한 공감을 느끼면서 담배피고 싶음. 폐암? 폐렴? 좆까 씨발 병동에 누워서 전담피는 한이 잇어도 피고 싶음. 마음을 비우기 위해 소설을 읽는다 : 죄다 골초 새끼밖엔 없음. 수도사도 담배핌. 와 수도사가 담배핀다는 거 만큼 담배땡기는게 없음. 쓰면서도 돌 거 같음. 시나 읽자 : 감정이 휘몰아칠때마다 담배피고 싶음. 담배 끊기 존나 어렵구나 담뱃값으로 책 살 생각하면서 버틴다 진짜
ㅋㅋ
암환자가 비아그라 먹고 야스하다 죽은 썰 생각나네. 금연은 무조건 응원해
이 분야는 영화가 ㅅㅂ 담배 존나 맛깔나게핌
뭔가 금하는건 끊는게 아니라 그냥 오래 참는거라고 하잖아요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잠깐피고 끊은지 10개월짼데도 생각은 계속 나더라
병동에 누워서 전담펴도 피고싶은 정도면 어쩌다 끊은거? - dc App
필 때마다 수명 깎아먹는 정도로 건강이 안좋아짐
피고나면 후회함 ㅋㅋㅋ 숨도 짧아지고 기침 존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