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life is egg...
내일이 벌써 슈능이네요.
중학교때 핸드폰을 잊어버리고 폰없이 몇년 살다가 심심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음. 그때 처음 골라본 책이 운좋게 노르웨이 숲 이였고, 엄청나게 재밌어서 그때부터 일문학만 닥치는대로 읽었지
책이라는 즐거움을 처음알려준 그 책이 나에게는 상당한 의미가 있는것같음
아
난 책 처음 읽는 사람한텐 무조건 노르웨이의숲을 추천함
쉽고,엄청나게 재밌고, 완성도도 높다
이런책 없거든요.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종종 독린이 보이면 무조건 놀숲 추천함
나도 놀숲으로 입문했는데 뭐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