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의 경야, 창백한 불꽃, 음향과 분노 - 모두 프랑스 문학이 아님. 사르트르의 구토 복잡하다고 투덜거다가 벨르이의 은빛 비둘기를 접했을 때의 충격이란...
지금 잃시찾 읽는데 시발 조이스랑 포크너가 그리워 질줄은 몰랐다 - dc App
소분의 개꿀잼을 기대했는데 시발 내가 지금 읽는건 프랑스 꼬마가 헤으응 엄마 나 키스해줘다 시발 - dc App
로브그리에 엿보는 자 ㄱ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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