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코보는 뜬 구름 잡기보다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그것에 몰아가는 글을 씀. 그 방향성의 종착지가 모래 속이라던지, 상자 속이라던지, 벽 이라던지, 얼굴이라던지... 좀 엽기적이어서 그렇지
아베 코보는 오히려 묘사를 적확하게 하려는 강박에 시달리는 거 같던데.. 매력적임
아베 코보가 뜬 구름 잡는 소리 한다고????? 얼마나 집요한 소설가인데
하루키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거 아니던데
사소한 것의 묘사, 디테일을 통한 구현 속에서 존재하는 무언가가 있음
아베 코보는 뜬 구름 잡기보다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그것에 몰아가는 글을 씀. 그 방향성의 종착지가 모래 속이라던지, 상자 속이라던지, 벽 이라던지, 얼굴이라던지... 좀 엽기적이어서 그렇지
아베 코보는 오히려 묘사를 적확하게 하려는 강박에 시달리는 거 같던데.. 매력적임
아베 코보가 뜬 구름 잡는 소리 한다고????? 얼마나 집요한 소설가인데
하루키는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거 아니던데
사소한 것의 묘사, 디테일을 통한 구현 속에서 존재하는 무언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