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겜 반제 이런거는 어른 판타지 같아서 안설레는데
딱 해리포터 느낌으로 그시절 설레는 감성 다시 느껴보고싶음..
어렸을때 해리포터 읽는게 행복이었는데 그 시절 생각하면 아련해서 먹먹해지고 눈물나옴
영화버프도 있어서 bgm 자동재생되고
이제 나이먹어서 안되려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약간 씹덕느낌도 있었던거같네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은듯
왕겜 반제 이런거는 어른 판타지 같아서 안설레는데
딱 해리포터 느낌으로 그시절 설레는 감성 다시 느껴보고싶음..
어렸을때 해리포터 읽는게 행복이었는데 그 시절 생각하면 아련해서 먹먹해지고 눈물나옴
영화버프도 있어서 bgm 자동재생되고
이제 나이먹어서 안되려나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약간 씹덕느낌도 있었던거같네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은듯
왕도 한번 거쳤으면 B급 라노벨로 빠져보자
웹소설쪽에 그런 거 많다...
일본거보라는거임?
그래도 살아간다 - dc App
해리포터 원전인 피터팬 읽어보시는건 어떨까
말고도 모모나 워터십 다운의 열한마리 토끼 같이 판타지랑 아동문학 섞인걸로 찾아보셈
꼭 아동문학 안 섞여도되는데
근데 보통 두근거리고 설레는 모험같은건 그쪽에 많아서..
지금도 구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하늘산 소닌>
끝없는 이야기, 마법의 술, 그레이브야드북, 네버웨어 닐 게이먼이나 미하엘 엔데 책들이 개인적으로 읽으면 설레고 동심을 자극하는 것 같음. 그리고 시리즈물 중에서는 나니아 연대기와 꿈꾸는 책들의 도시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