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작품 판매영업직이라 작가들 작품이랑 그 설명을 계속 접하는데
확실히 예술성이 뛰어나고 자기 색이 확고한 작품을 만드는 작가일수록 그 설명또한 아주 명료하고 설득력이있음
그냥 '이뻐보이는 물건'이 아니라 작가의 사상, 삶을 구매하고 소장한다는 느낌이 들게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