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철학 전공자들처럼 깊게 파고들어가지 않고

철학 풀이한 거랑 원서 보면서 딱 틀만 잡고 나머지는 차라리 내가 직접 생각함.

솔직히 읽는 건 좆노잼인데 좀 많이 읽다보면 갑자기 영감이 떠오르고 탁 하고 아귀가 맞으면서 사고의 지평이 확장되는 그 느낌 때문에


미친듯이 도파민 분비 레버를 누르는 쥐처럼 끊지를 못하겠음 ㄹㅇ

인생낭비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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