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쪽은 이제 점점 세계적으로 쓸만한 멜로디가 고갈되고 있어서 점점 비쥬얼이나 퍼포먼스 혹은 그외 상업적인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하고
영화만 봐도 소재 없어서 맨날 리부트 우려먹고 있고
만화쪽도 예전같은 혁신적인 작품은 거의 맥이 끊겼고...
드라마도 비슷한것 같음
최근 엄청나게 히트한 오징어게임만 봐도 작품의 기본적인 구조는 기존에 간간히 나오던 서바이벌 배틀물들 그냥 복붙한 수준임
음악쪽은 이제 점점 세계적으로 쓸만한 멜로디가 고갈되고 있어서 점점 비쥬얼이나 퍼포먼스 혹은 그외 상업적인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고 하고
영화만 봐도 소재 없어서 맨날 리부트 우려먹고 있고
만화쪽도 예전같은 혁신적인 작품은 거의 맥이 끊겼고...
드라마도 비슷한것 같음
최근 엄청나게 히트한 오징어게임만 봐도 작품의 기본적인 구조는 기존에 간간히 나오던 서바이벌 배틀물들 그냥 복붙한 수준임
그냥 꾸준히 수요있는 것들이 있고 그 수요에 맞춰서 많이 나오는거지 그걸 고갈이라고 표현하긴 좀
생선가게가 고등어 오징어 갈치만 많이 떼온다고 생선가게의 다양성이 고갈됐다곤 안그러잖음
그런거 안팔리면 새로운거 만들듯 - dc App
걍 돈 때문에 안전빵으로 가는거지 - dc App
딱히 고갈은 아님 - dc App
둘리 외인구단 무당거미 같은 물건은 이제 절대 안나오겠지만, 한국 민화는 웹툰으로 시장 전환 후 질과 양적으로 훨씬 더 풍성해졌음. 한국 문학은 1970년대 황석영 박완서 1980년대 이문열 최인호 등 신예 작가들이 수작을 연이어 써대던 시절과 비교해보먼 2020년대 확실히 망해버렸지만서도... 인재들이 드라마와 웹툰으로 몰리고, 컨텐츠의 중심이 됨
소재 고갈 어느정도 있긴 할텐데 다 아니라고 하네 만화가 웹툰이란 플랫폼에 연착륙한 것처럼 새로운 매체에 정착한 쪽만 새로운 매체성에 기대서 새롭다고 할만한 컨텐츠 뽑고 있다고 보는데... 물론 간간이 기존 매체에서도 참신한거 나오지만 전반적으로 소재가 말라가는건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