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친 지가 몇년 째 인데 이맘 때 쯤이면 항상 새벽에 일어나짐. 우리 동네엔 수능 날에 삶을 포기한 안타까웠던 삶들이 셋이나 되어서 그런가 괜히 더 마음이 가네. 친구들 모아 응원하러 갈까 싶네 깨있는 놈이 몇 안되긴 하지만 초콜릿 같은거나 나눠줄까 코로나라 안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