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출판시 작가 미성년자였던 소설 맞나? 나도 오래전에 숨쉬어 재밌게 봐서 작가의 그 다음 소설(추녀랑 사진사? 나오는)도 읽었음.. 10년도 더 전에.
안 소피 브라슴의 '숨쉬어'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비슷한 분위기의 소설인 아멜리 노통브의 '앙테크리스타'도 마음에 들 지도 몰라.
ㄱㅅㄱㅅ
그거 출판시 작가 미성년자였던 소설 맞나? 나도 오래전에 숨쉬어 재밌게 봐서 작가의 그 다음 소설(추녀랑 사진사? 나오는)도 읽었음.. 10년도 더 전에.
안 소피 브라슴의 '숨쉬어'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비슷한 분위기의 소설인 아멜리 노통브의 '앙테크리스타'도 마음에 들 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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