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인간과 교류를 하거나 관계를 맺기도 하고우리는 새들에게 무엇일까? (진지X 가볍게 생각해 보자면)새를 인간의 관점으로 투영시켜서 우리를 바라본다면, 그 시각에서 과연 우리는 무슨 존재일까?
손에 쥐고 있는게 새우깡인지 돌맹이인지 알 수 없는 동물
새대가리는 나는데만 특화되서 무엇이라는 개념이 없을듯..문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전생의 인연들?ㅋㅋ
날지도못하는 미개한새끼들 - dc App
요즘 비둘기는 잘 날지도 않더라
그걸 잘 대답하면 문학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