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미성년이라니 감회가 새롭구만 ㅋㅋ근데 미성년이 왜 최약체인지 읽어보면 안다고 해서반신반의 마음으로 읽고 있는데 확실히 좀…뭔가 유독 더 반복적인 구절이 많고 자꾸 빙빙 돌림이게 도끼 초기 중단편에서 자주 보이던건데죄와벌 이후 소설에선 없는줄 알았지만 미성년에서 ㄷㄷ근데 흥미진진하긴 해서 일단 읽는중수능 보는 독붕이들 다들 젓가락 행진 기원한다
카독러 많음? 보통 카페에선 태블릿이나 노트북들고 작업하는 사람이 대다수지?
ㅇㅇ 비율로 치면 카독러는 10% 내외?
아직까진 책 읽으러가는 곳 = 도서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훨 많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