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무신론이 차라리 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적이니 매력적일 수밖에 없죠

그러나 신성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땅의 것이 아닙니다.
은혜란 이 땅의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위로부터 주는 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성에 대해 말을 하는 순간 주장이 약화되는듯한

착각과 인간적이지 못한 , 유치한 느낌마저 드는 것입니다

도끼도 글을 집필하면서 자신 안의 무신론자들의 생각을 받아적을 때 더 확신에 찬 기운으로 신나게 써제꼇을거라고 봅니다 . .

신성에 대하여는 자신도 이걸 모르기에, 할 말을 더듬으며 수없이 갈팡질팡,  애매한 확신으로 썼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