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는 소아성애에 대해서 별 생각 자체가 없는 거 같음.
인간인 나비는 소아성애에 찬성하고 반대하고가 있을 지 모르지만 그건 내 알 바가 아니고
작가로서의 나비는 그냥 소재일 뿐인 듯
나비도 소아성애 자체가 부정적인 소재인건 알았을 거임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런 소재를 골랐다고 봄
일부러 지랄같은 거 골라놓고 문체빨로 어디까지 커버되나를 시험한 거 같다고 생각함
롤리타를 보면서 도덕적으로 어찌되었건간에 아름답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으니까 성공적인 거 겠지
독갤에 로리콘 인기 많아서 읽으려하는데 밀리에 없네ㅡㅡ
문동은 구독제에 책 안넘김
문동이 머임? 출판사인가?
문학동네 ㅇㅇ 문학동네 민음사는 어느 구독제에도 책 안넘김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24733
아 그래서 그런 책들은 직접 책으로 구입하거나 빌려서 읽는구나 얘네가 젤 인기많은 출판사아님? 되게 많이 들어본거같은뎅
맞음. 구독제에 넘기지 않아도 알아서 살테니까 안넘기는거임
자기도 소아성애 감정이 있으니까 그러는거지 그게 무엇이든 `나'하고 관련되지 않은건 없어
그걸로 도덕적 판단이나 교훈을 주고자 하는 목적은 없는 거 같음.
도덕을 말해야 금기를 넘어도 괜찮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