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책 순서대로 다 읽을려고하는데요 지하생활자의 수기는 도끼에게 의미있는 책이라해서 꼭 읽을려고하는데요 검색해보니 문예출판사 1998년도에 나온 책 이거하나밖에 없더라구요 ‥ 왜 이런책이 출판사 하나밖에 없는지 그것도 1998년도꺼;; 마음이 좀 아픈데 번역같은거 잘되있나요?? 읽기 힘든책인가요?
열린책들에서 죽음의 집의 기록과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합본으로 출간했죠. 저는 28년 전에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문예출판사의 문고판으로 읽었고, 나중에 <죽음의 집의 기록>을 읽고 싶어서 열린책들 책을 사고는 합본으로 같이 수록되어 있길래 문예출판사 문고를 처분했습니다 - 와이프 회사에 도서관을 만들 때 기증했죠. 이후 스태플던의 <스타메이커> 해설을 쓰다가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열린책들 판으로 다시 읽어보다가... 경악...
?? 어제 열린책들로 읽었는뎅
지하로부터의 수기라고 검색하면 더 나올걸
뻔히 드러날 거짓말하지마라.
아 제가 검색어를 잘못입력햇군요!! 지하로부터의 수기 검색하니 열린책들꺼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감옥 묘사나 옥사안에 사람들 설명이 재밌어서 그런지 잘 읽혔음 중간에 연극하는 부분은 좀 웃겼고 ㅋㅋ
ㄴ지하수기에는 감옥 안나오는데... 죽음의 집의 기록하고 헷갈린듯? - dc App
문예도 괜찮았어 나 문예판 가지고 있는데 좋았다 도끼소설 최초로 본게 그거였는데
글쓴분이 이 댓글 읽을지 모르겠는데 열란책들 지하수기 번역 망이야 ;; 문예출판사 <지하생활자의 수기>나 창비 <지하에서 쓴 수기> 추천함.. ; - dc App
헉 열린채들 지하수기망이야 ㅠ? 열린책들 표지 이뻐서 도끼책 열린책으로 모을려햇는데 고민되게 만드네 ‥
열린책들에서 죽음의 집의 기록과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합본으로 출간했죠. 저는 28년 전에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문예출판사의 문고판으로 읽었고, 나중에 <죽음의 집의 기록>을 읽고 싶어서 열린책들 책을 사고는 합본으로 같이 수록되어 있길래 문예출판사 문고를 처분했습니다 - 와이프 회사에 도서관을 만들 때 기증했죠. 이후 스태플던의 <스타메이커> 해설을 쓰다가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열린책들 판으로 다시 읽어보다가... 경악...
아 고민되네 ㅠ 도끼시리즈 열린책들꺼로만 모으고싶엇는데 ㅠㅠ 번역이냐 ‥ 이쁨이냐 ‥
장식용으로 열린책 사고 읽는거는 다른거 사다 읽어 - dc App
민음사꺼는별로인가?
민음사 좋음 - dc App
독갤형님들은 독서를 마니 해서 그런지 다들 친절해~
문예출판사걸로 읽었는데 괜찮았음
엌ㅋㅋ 민음사거 읽다가 갈아탔는데 다른걸로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