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낙수효과'다! 원래 잘 팔리는 작가인 한강이나 조정래같은 작가들의 수입은 도정제 이후 늘어난다. 고로 재산이 늘어난 기존 주류작가들이 현금을 무명의 작가들에게 기부하길 기도하면 된다!
익명(211.200)2021-11-18 17:02
답글
하겠냐 - dc App
Shojoskip(mell123)2021-11-18 17:02
답글
우짜쓰까잉 안하면 다양성이 안늘어나는데.. 휴.. 아쉽넹..
익명(211.200)2021-11-18 17:03
답글
할거면 지금도 하고 있었겠지요.. - dc App
Shojoskip(mell123)2021-11-18 17:03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학술서는 꾸준히 팔리는 편이 아닌가봐? 아니라 하더라도 이모님 노력에 비해 너무 보상이 짜다 ㄷ
손장난(jangsukkyu)2021-11-18 17:09
답글
번역서든 학술서든 일부 근본 교재 빼면 1000부 500부 팔기도 힘듬
이상한_누나(twinsjae)2021-11-18 17:17
답글
출판기획과장 권영자씨는 “초판에서 최소 1천부는 소화해야 적자를 면할 수 있는데 서울대 출판부에서 발행되는 책 가운데 교재를 제외하면 대부분 500부 정도를 내고 있어 재정적 어려움이 크다”며 “교양교재의 판매로 어느 정도의 재정을 확보할 수 있지만 제본ㆍ복사 문제, 인터넷 강의 등 수업 환경의 변화로 인해 교양교재의 판매도 많이 감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상한_누나(twinsjae)2021-11-18 17:18
답글
그럼 100만원이 많이 팔린 편인거네 ㄷㄷ
손장난(jangsukkyu)2021-11-18 17:31
그건 당연히 지들도 개소리인거 알면서 씨부리는거고 본심은 도서관 등에 납품하는거로 세금빨아먹겠단거임 창작자에게 가는 수익구조도 투명하게하는거 거부하는 놈들이 그런걸 바라겠음?
익명(223.62)2021-11-18 17:12
학술서 천개면 ㅈ나 잘 팔린건데?
익명(112.221)2021-11-18 17:29
학술서적이 천 부나 팔렸으면 아주아주 많이 팔린 것임 - 대학교재의 경우에는 요즘들어 그렇게 팔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대학교재 한 권을 10년 전에 출간하였는데, 계약금 + 10년간 인세 합쳐서 300 만원 못벌고 절판되었음.
문학책의 경우 대략 25 년 전만 해도 저명한 작가의 작품 번역본은 경우 초판 3천부 찍는 것이 거의 표준이기도 했는데...
그게 15년 전에는 2천부, 5 년전에는 1천부로 차츰 내려오더니, 이제는 1천부 찍는 것은 사실상 꿈도 꾸기 어렵게 되었음.
익명(125.178)2021-11-18 17:59
독립서점 독립출판 타이틀단거 목록들 보면 그 잘난 다양성의 정체에 대한 모든의문은 해소된다 - dc App
그것은 '낙수효과'다! 원래 잘 팔리는 작가인 한강이나 조정래같은 작가들의 수입은 도정제 이후 늘어난다. 고로 재산이 늘어난 기존 주류작가들이 현금을 무명의 작가들에게 기부하길 기도하면 된다!
하겠냐 - dc App
우짜쓰까잉 안하면 다양성이 안늘어나는데.. 휴.. 아쉽넹..
할거면 지금도 하고 있었겠지요.. - dc App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학술서는 꾸준히 팔리는 편이 아닌가봐? 아니라 하더라도 이모님 노력에 비해 너무 보상이 짜다 ㄷ
번역서든 학술서든 일부 근본 교재 빼면 1000부 500부 팔기도 힘듬
출판기획과장 권영자씨는 “초판에서 최소 1천부는 소화해야 적자를 면할 수 있는데 서울대 출판부에서 발행되는 책 가운데 교재를 제외하면 대부분 500부 정도를 내고 있어 재정적 어려움이 크다”며 “교양교재의 판매로 어느 정도의 재정을 확보할 수 있지만 제본ㆍ복사 문제, 인터넷 강의 등 수업 환경의 변화로 인해 교양교재의 판매도 많이 감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럼 100만원이 많이 팔린 편인거네 ㄷㄷ
그건 당연히 지들도 개소리인거 알면서 씨부리는거고 본심은 도서관 등에 납품하는거로 세금빨아먹겠단거임 창작자에게 가는 수익구조도 투명하게하는거 거부하는 놈들이 그런걸 바라겠음?
학술서 천개면 ㅈ나 잘 팔린건데?
학술서적이 천 부나 팔렸으면 아주아주 많이 팔린 것임 - 대학교재의 경우에는 요즘들어 그렇게 팔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대학교재 한 권을 10년 전에 출간하였는데, 계약금 + 10년간 인세 합쳐서 300 만원 못벌고 절판되었음. 문학책의 경우 대략 25 년 전만 해도 저명한 작가의 작품 번역본은 경우 초판 3천부 찍는 것이 거의 표준이기도 했는데... 그게 15년 전에는 2천부, 5 년전에는 1천부로 차츰 내려오더니, 이제는 1천부 찍는 것은 사실상 꿈도 꾸기 어렵게 되었음.
독립서점 독립출판 타이틀단거 목록들 보면 그 잘난 다양성의 정체에 대한 모든의문은 해소된다 - dc App
너가 디시에 쓴 글 댓글을 보면 네 인생이 어떨지에 대한 의문이 해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