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너무 재미가 없는데?
대체 어디가 재밌는거지? 내가 뭘 잘못 이해하고 있는거야?
대체 무슨 뜻 깊은 교훈이랑 내러티브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형님들...

아런 책 말고 약간 어려우면서 재밌는 책 추천해주실 수 있울까요 기왕이면 연금술사랑 달리 입체적이고 주제도 심오하며 선악으로 가를 수 없는 질문을 던지는 책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