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제목 빙고가 존나 재밌긴 하지. 물론 참가자가 독갤러 수준의 서력이 있어야겠지만. 막 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런 거 나올 때 웃음 터질 정도로.
토론 재밌지 않나?? - dc App
매년 토론만 해서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애들이 준비도 대충하고... 말도 잘 못하고...
축제날에는 뭐 퀴즈 같은거 했던 기억은 나는데, 재부분 토론으로 떼웠긴했는데 ... 토론 한번 불 지펴지면.... ㅎㅎㅎ - dc App
한사람씩 자기가 최근에 재밌게 읽었던 책 추천해주기 ? 독후감이랑 뭐 비슷하긴 하겠지만 남을 현혹시켜야 하는 조건이 - dc App
책 제목이나 작가 이름으로 초성게임 어떠냐. 동아리 엠티 가서 하던 놀이인데 하다 보면 시간 잘 감.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재밌고. 진지한 걸로 해야 되면 시나 단편소설 낭독하기.
책에 붙들리지 말고 독서의 연장선상에서 영화나 전시 관람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전에 문창 전공 동아리에서 꽃 보러 자주 다녔는데 아주 좋았다
소설 제목 빙고가 존나 재밌긴 하지. 물론 참가자가 독갤러 수준의 서력이 있어야겠지만. 막 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런 거 나올 때 웃음 터질 정도로.
토론 재밌지 않나?? - dc App
매년 토론만 해서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애들이 준비도 대충하고... 말도 잘 못하고...
축제날에는 뭐 퀴즈 같은거 했던 기억은 나는데, 재부분 토론으로 떼웠긴했는데 ... 토론 한번 불 지펴지면.... ㅎㅎㅎ - dc App
한사람씩 자기가 최근에 재밌게 읽었던 책 추천해주기 ? 독후감이랑 뭐 비슷하긴 하겠지만 남을 현혹시켜야 하는 조건이 - dc App
책 제목이나 작가 이름으로 초성게임 어떠냐. 동아리 엠티 가서 하던 놀이인데 하다 보면 시간 잘 감.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재밌고. 진지한 걸로 해야 되면 시나 단편소설 낭독하기.
책에 붙들리지 말고 독서의 연장선상에서 영화나 전시 관람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전에 문창 전공 동아리에서 꽃 보러 자주 다녔는데 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