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가 너무 좋음 심지어 글도 잘 씀 눈물 날 거 같음... 이제 소문 20퍼 남았는데 원래 오늘 후안 룰포 읽을랬는데 후안 룰포 읽을 걸 그랬다 싶음. 그래도 관촌 수필 먼저 봐야지..
그지 같은 사투리와 사전식 가나다라 미주 on
환상문학 좋아하면 옌롄커도 좋습니다.
중문학 또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옌레커 모옌 위화 가오싱젠 루쉰만 하더라도 한국에 꽤 많이 번역되서 다읽는데 좀 걸릴 듯 ㅋㅋㅋ 옌례커 모옌 위화 각자 한 작품씩만 읽었는데 제일 재밋는건 모옌이고 제일 잘 쓴건 옌례커인 거 같음. 이야기꾼 문체 너모 조아
모옌 개구리 얼른 읽어라 절대로 후회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