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주, 이광수같은 친일파 작가들은 교과적으로 가려진다는 느낌이 있음.
어찌보면 당연하긴 한데, 역사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이라 무조건 옳은 방향인지는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봄
윤동주, 백석, 이육사 등등 애국적인 작가들도 대단하지만, 이광수가 국어 교과서보다 한국사 교과서에서 훨씬 자주 보이는 건 아쉬윰
어찌보면 당연하긴 한데, 역사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이라 무조건 옳은 방향인지는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봄
윤동주, 백석, 이육사 등등 애국적인 작가들도 대단하지만, 이광수가 국어 교과서보다 한국사 교과서에서 훨씬 자주 보이는 건 아쉬윰
서정주는 그렇다 치고 광수는 걍 글솜씨가 없어서 그럼. 국문학사적 의의가 있지 작품은 별루 - dc App
국어라는 과목에서 국문학사적 의의를 다루지 않는다면 어떤 의미가 있는거지. 단순히 좋은 작품을 쓰려는 의도라면 외국 작품을 가져와도 되지. 한국적인 정체성을 알리는 게 국어의 의도 중 하나인데, 국문학사적 의의도 당연히 출제 요소에 포함됨
애초에 서정주는 친일파라도 잘만 나오는데 이광수가 잘 안 나오는 이유는 걍 글 못써서임. 무정 봐라 그게 프로파간다지 소설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