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승의 날 안부 전하는 은사 말고
예를 들면 지라이야정도까진 아니어도
진짜 스승이라 느껴지는 사람 친척 중에서라도

책에도 많은 건 아닌데 가끔 나오면 나는 혼자 박치기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