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수능 보고 옴. 기념으로 방금 쿤데라 무의미 축제 읽었다.
독서토론같은 거 해본 애들 많아?
학구적인 게 아니더라도, 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을 좀 만나고싶음.
그냥 내가 읽은 건 이거고, 내 느낌은 이렇고 뭐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라도 해보고싶은데 주위에 그런 얘기 들어줄 사람이 없음.
대충 갤검으로 평 보면 남말 듣는 거 힘들었다, 사회생활 하는 것 같았다~ 이런 류의 감상도 있던데
나는 사회생활 너무 안해서 좀 해도 될 듯.
트레바리? 이런 거 해본 사람 있음??
독서토론같은 거 해본 애들 많아?
학구적인 게 아니더라도, 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을 좀 만나고싶음.
그냥 내가 읽은 건 이거고, 내 느낌은 이렇고 뭐 이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라도 해보고싶은데 주위에 그런 얘기 들어줄 사람이 없음.
대충 갤검으로 평 보면 남말 듣는 거 힘들었다, 사회생활 하는 것 같았다~ 이런 류의 감상도 있던데
나는 사회생활 너무 안해서 좀 해도 될 듯.
트레바리? 이런 거 해본 사람 있음??
트레바리 사이트 들어가봐. 난 딱히 맘에드는 게 없더라. 모임장을 마케팅이나 경제 이런쪽에는 유명한 사람이 맡는데, 문학 같은 건 대단한 사람도 아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