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음? 검색해보면 나오는데 내가 괜히 교보쓰는게 아님. ebook이 존재하는데도 교보에서만 파는 책이 존나 많고(신간 위주, 문동이나 민음도 그런 경향 있고, 열린 을유는 거진 교보만 팜) 오래된 책들(2000년대 책)은 알라딘에만 있는 경우 많음. 이미 이북을 만들어 놓고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선출간이나 단독출간 명목으로 서점별 차이가 있긴함. 뭐 출판사가 알라딘에 전자책을 독점 제공하는 방식으로 얼마 주고 그런게 있겠지
선출간 책들은 그렇다 쳐도 을유는 노골적으로 교보에서만 판매하던데
교보에만 납품하는 조건으로 비싸게 계약했나부지
마쥬.... 아니 그냥... 독붕이들 알라고... 전자책 없어서 종이책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잇으니까..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파는 플랫폼 보여줌
나는 북프라이스 앱으로 검색함
지금 이북 춘추전국시대임 조금있으면 진시황 나타나서 정리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