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잼민이때였을거임
그때 담임이 무슨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향수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그 주인공이 냄새를 정말 잘 맡는다
그런데 그중 가장 좋은건 사람 냄새라고 하더라
이런 무슨 인간찬가 소설마냥 말을 하는거임
실제로 읽어보기전까지 인간찬가물인줄 알았음
그때 담임이 무슨 이야기 하다가
자기가 향수라는 소설을 읽었는데 그 주인공이 냄새를 정말 잘 맡는다
그런데 그중 가장 좋은건 사람 냄새라고 하더라
이런 무슨 인간찬가 소설마냥 말을 하는거임
실제로 읽어보기전까지 인간찬가물인줄 알았음
ㄷㄷ
찬가가 아니라 첨가였고 ㅋㅋ